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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로 인한 증상별 마사지법

마캉스

2022-09-21

조회수 : 14

안녕하세요 마캉스입니다!

오늘은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별 마사지법에 대해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한번 알아볼까요?


마사지는 혈액순환을 도와 신진대사를 촉진시키고

피부의 혈관 벽을 튼튼히 만들어 혈색을 건강하게 하고

주름살이 생기는걸 막아줍니다.


마사지 전에는 손을 청결하게 하고 손바닥을 마주 비벼

따듯하게 합니다. 하루 날을 잡아 한시간씩 하는것보다

매일밥 잠들기 전 5분씩 하는것이 효과적이며,

목욕후에 하는것도 좋습니다.

 

두통

머리가 무겁고 콕콕 쑤시며 아플 때 뭉쳐있는 목의 근육을 풀어주면

혈액순환이 좋아져 머리가 맑아진다. 특히 백회 부위를 지압하면 두통이나

머리가 무거운 증상, 어지럼증 등에 효과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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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마사지 - 뒤통수의 제비초리에서 약간 올라온 부분으로 목덜미의

바깥쪽으로 움푹 꺼진 두 부분에 있다.두 엄지손가락을 대고 나머지

손가락으로는 머리를 받친다. 이때 머리를 들어올리는 기분으로

누르면 더 좋다. 3~5초간 5회 반복한다.


백회마사지 - 양쪽 귀에서 똑바로 올라간 선과 미간의 중심에서 올라간

선이 교차하는 정수리부분. 머리를 양손으로 감싸 안고 양쪽 엄지손가락으로

누르듯이 지압한다.


목결림

스트레스가 많은 사람들은 목 근육이 뻣뻣해질 때가 많다. 

굳어지기 쉬운 근육이 목과 견갑골을 연결하는 승모근인데

목덜미 뒤쪽의 경혈을 자극하면 피로가 풀리면서 목이 결리는 것도

없어진다. 뿐만 아니라 눈과 머리도 상쾌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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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쪽 목뼈 양쪽에 목선을 따라 어깨닿는 부분, 손가락을 모두 펴서

붙인 다음 양쪽을 두드리면서 풀어준다. 손가락끝을 모아

목덜미의 경혈에 대고 손끝을 약간 세워 양쪽을 동시에 누른다. 

이때 내쉬는 숨에 맞추어 누르면 효과적이다.


등결림

배가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되지 않을때는 등이 뻣뻣하게 굳어 있는

경우가 많다. 척추의 양쪽에서 척추를 지탱하는 근육을 풀어주면

등결림도 같이 풀어지고 더부룩하던 속도 편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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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에서 좌우의 견갑골 하단을 연결하는 선의 교차점에서

손가락 두마디정도 아래로 내려온곳을 헤어드라이어를 좌우로

흔들면서 따뜻한 바람으로 자극한다.


이상 마캉스에서 알려드리는 스트레스로 인한 증상별 마사지법

이였습니다. 더 다양한 정보로 다시 찾아오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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